이란 외교장관 “미국과 휴전 아닌 전쟁 종식만 원해”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교장관이 지난 6월16일 이란 테헤란에서 외국 대사들과 만난 자리에서 발언하고 있다.
AFP연합뉴스이란은 미국과의 일시적인 휴전이 아니라 분쟁의 완전한 종식을 원한다고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교장관이 18일(현지시간) 밝혔다.이란 반관영 파르스 통신에 따르면 아라그치 장관은 이날 “일부 국가들이 중재를 제안해 왔지만, 그들 모두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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