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학자, '미중 AI 냉전' 경고…"핵과 AI 결합시 세계멸망 가능"
(상하이=연합뉴스) 차병섭 특파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미에 이은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양국 간 인공지능(AI) 경쟁이 냉전처럼 격화...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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