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전쟁 끝내고 싸울 필요 없는 평화체제 만드는 것이 우선, 북한도 동참 기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통일부가 20일 “북측이 입장 발표에서 제시한 ‘진정한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한 근본적인 접근’을 위해 무엇보다도 우선되어야 할 것은 한반도에서 전쟁을 끝내고 서로 싸울 필요가 없는 평화체제를 만드는 것”이라고 밝혔다.통일부는 지난 19일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발표한 입장문을 두고 “적대와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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