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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270㎜ 비 쏟아진 부산서 밤새 주택 침수 등 피해 잇따라

Yonhap News Agency ·
최대 270㎜ 비 쏟아진 부산서 밤새 주택 침수 등 피해 잇따라

17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22분 부산진구 한 주택이 침수돼 안전조치가 이뤄졌고, 비슷한 시간 사하구 다대동에서는 신호등이 파손됐다.

낙동강 홍수통제소는 이날 0시 50분을 기해 구포대교 수위가 상승함에 따라 사상구 모라동과 북구 경계 지점의 지하차도 진입 통제를 준비할 것을 권고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17 07:03 송고 2026년08월17일 07시0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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