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아내' 박지연, 신장 재이식 수술 1년 근황 "집안 곳곳에 붙여놨다"
[OSEN=최이정 기자] 방송인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 씨가 신장 재이식 수술 1주년을 앞두고 감격스러운 근황을 전했다.박지연 씨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내일이면 수술한 지 딱 1년"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침 첫 물 한 잔 마실 때 마음속으로 '감사합니다' 생각해보세요! 하루가 감사할겁니다!"라는 긍정적인 문구가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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