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원유 비축시설 2000만배럴 늘린다…중동의존도 50%로
정부가 2030년까지 원유 비축시설을 2000만배럴 규모로 확충하고 2035년까지 원유의 중동 등 특정지역 의존도를 50% 이하로 낮추는 내용의 자원안보 중장기 로드맵을 확정했다. 산업통상부는 김정관 장관 주재로 23일 오전 9시30분 서울 무역보험공사 대회의실에서 제6차 자원안보협의회를 열고 제1차 자원안보 기본계획, 제5차 석유비축계획 조정안, 핵심광물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