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새 지켜야"vs"길냥이도 생명"…다시 불붙은 새파·묘파 갈등
(서울=연합뉴스) 정풍기 인턴기자 = "고양이로부터 새를 보호해야 한다", "길고양이도 생명이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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