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지옥’ 60일 부부, 아들 떠나보낸 방송 후…“평소처럼 웃어주세요”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결혼지옥’에서 생후 60일 만에 아들을 떠나보낸 사연을 전한 ‘60일 부부’에게 시청자들의 위로가 쏟아졌다.‘60일 부부’ 아내는 18일 개인 계정을 통해 “많은 분들이 지온이 이야기를 보시고 저를 안아주고 싶다고, 걱정된다고 말씀해 주세요”라며 방송 후 받은 응원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그는 “그 마음이 얼마나 따뜻한 마음에서 나온 건지 알기에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저희 부부는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보며 하루하루 감사함과 교훈을 느끼고, 각자의 자리에서 건강하게 잘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라고 밝혔다.이어 “저희를 안아주고 싶어 해주시는 그 마음, 정말 감사하지만 평소처럼 웃으며 악수해 주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해 주세요”라며 “많은 관심과 기도, 그리고 사랑에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게시물에는 부부를 향한 응원도 이어졌다. 한 누리꾼은 “방송 보면서 참 많이 울었다. 그 마음이 얼마나 깊을지 감히 헤아릴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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