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구 금메달’ 무임승차 한 풀었다→와카 ERA 17.36 악몽도 떨칠까…韓 2호 업셋 도전, 국대 에이스 손에 달렸다
[OSEN=이후광 기자] 아시안게임에서 3년 만에 ‘0구 금메달’ 무임승차의 한을 푼 곽빈(두산 베어스). 이제 마음 속에 남아있는 마지막 응어리인 와일드카드 결정전 악몽 탈출에 나선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LG 트윈스와의 1차전 선발투수로 에이스 곽빈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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