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시민단체 ‘공존의 뜰’ 창립 총회…공식 발족
교육시민단체인 ‘공존의 뜰’이 2일 서울 종로구 전태일 기념관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발족했다. ‘공존의 뜰’은 이날 총회에서 “심화하는 양극화와 사회적 갈등, 기후 위기, 미래 세대를 위협하는 공교육의 위기 속에서 평화·생태·정의·연대의 가치를 바탕으로 공존의 사회와 미래 교육의 새 문법을 정립하고자 한다”라고 설립 취지를 밝혔다. 이들은 앞으로 △교육 의제 발굴 및 대안 공론장 운영 △지구시민학교 등 지구적 가치 실천 플랫폼 구축 △국경을 넘는 글로벌 교육·지식인 연대 △현장 밀착형 미래 교육정책 제안 △공존·공교육 의제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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