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방시혁, 상장정보 기존 주주에 숨기고 사모펀드에 알려줘”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아 온 방시혁 하이브 의장(54)이 검찰에 넘겨졌다. 경찰이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한 지 약 21개월 만이다. 경찰은 방 의장이 2019년 7월 회사 상장준비팀을 가동해 놓고 약 한 달 후에는 기존 주주들에게는 “상장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며, 하이브 경영진과 사모펀드가 사실상 하나의 팀처럼 움직였다고 판단했다.3일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방 의장과 하이브 전·현직 경영진, 사모펀드 관계자 등 5명을 사기적 부정거래(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서울남부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 부당이득으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