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예금 넣어두면 3.5%인데…“배당수익률 21%, 비교불가 ETF 나왔다”
기업들의 주주환원 확대와 함께 배당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일부 상장지수펀드(ETF)가 은행 정기예금 금리를 크게 웃도는 배당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리츠·배당주 ETF뿐 아니라 커버드콜 ETF에서도 두 자릿수 배당수익률을 기록한 상품들이 나타났다.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 11일 종가 기준 상장 후 1년이 지났고 시가총액이 500억원 이상인 ETF 가운데 배당수익률이 높은 상품으로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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