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착담요’ ‘수양딸’… 화제와 논란 몰고다니는 트럼프 여성 참모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불리는 나탈리 하프 백악관 보좌관을 두고 백악관과 미 정치권이 공개 설전을 벌이면서 주목받고 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달 나토 정상회의를 마친 뒤 대통령 전용기에서 몰래 빠져나와 수송기로 갈아탔을 때 국무장관 같은 최고위 각료가 아닌 하프와 동행했다는 점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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