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신까지 기증한 '의령 봉사왕'…마지막 봉사 마치고 영면
(의령=연합뉴스) 박영민 기자 = 평생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의령 봉사왕'으로 불린 고(故) 공도연 할머니가 의학교육과 연구를 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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