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의대 신청' 마감 사흘 앞으로…목포대·순천대 합의 난항
(전남광주=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국립의대 신설을 전제로 통합을 추진 중인 목포대와 순천대가 의대 소재지를 두고 합의를 보지 못해 의대 신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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