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에 반기 든 우크라 ‘드론전 영웅’... “대선 실시해야”
‘드론전 영웅’으로 불리는 미하일로 페도로우 전 우크라이나 국방장관이 18일(현지 시각) 전시 대선 실시를 요구했다. 당초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의 임기는 2024년 5월까지였으나, 전쟁으로 대선이 무기한 연기된 상황이다. 페도로우가 자신을 경질한 젤렌스키에게 사실상 반기를 든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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