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매월 22일 밤 9시 '전국 소등 행사' 동참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9월부터 매달 추진하는 전국 동시 소등 행사에 참여한다고 21일 밝혔다.
도청과 시·군청 등 공공건물, 아파트단지 300여곳, 통영 한산대첩 광장과 양산타워 등 주요 상징물 120여곳이 소등 행사에 동참해 매달 22일 오후 9시부터 10분 동안 불을 끈다.
도와 시군은 현수막, 전광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활용해 매달 소등 행사를 알리고 도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에너지 절약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매년 지구의 날(4월 22일), 에너지의 날(8월 22일)에 맞춰 한시적으로 진행하던 소등 행사를 9월부터 매달 여는 행사로 확대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1 10:03 송고 2026년09월21일 10시0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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