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연, 연구자 말 알아듣는 실험 AI 개발… 탐색 횟수 4분의 1로
연구자가 말이나 글로 전달한 경험과 지식을 실험 계획에 반영하는 인공지능(AI) 기술이 개발됐다. 실제 실험 데이터를 활용한 가상실험에서 최적 조건을 찾는 데 필요한 탐색 횟수를 기존 20회에서 3~5회로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 한국화학연구원은 안광노 선임연구원 연구진이 연구자의 자연어 지식을 거대언어모델(LLM)로 해석해 실험 조건을 결정하는 ‘인간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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