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주 “성리, 1등 후 많이 변해…살짝 건방져졌다” 폭로 (전설의 사내)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성리가 “‘무명전설’ 1등 후 많이 변했다”는 나태주의 돌발 폭로에 당황한다.21일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15회에서는 ‘무명전설’ TOP7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와 신승태, 나태주가 뭉친 전사 팀이 반가희, 금잔디, 정미애, 스테파니, 은가은, 구수경, 장혜리, 김태연, 빈예서, 박현호의 여인천하 팀과 ‘트롯 남녀 데스매치’ 2차전에 나선다.이날 ‘듀엣 대결’에서는 성리와 나태주가 한 팀으로 출격한다.
MC 양세형은 “두 분이 오랜만에 듀엣을 한다. 그런데 그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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