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전혀 몰랐던 일상 공개… 러닝·먹방 다하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가수 린이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일본 미식 여행과 생애 첫 슬로우 러닝에 도전하며 색다른 일상을 공개했다.린은 18일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약칭 ‘미우새’)에서 코미디언 홍윤화, 가수 조째즈와 함께 슬로우 러닝에 나섰다. 세 사람은 5km 떨어진 한식 뷔페를 목적지로 정하고 천천히 달리며 첫 러닝 도전에 나섰다.이날 린은 손목에 착용하는 물통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러닝 경험이 많지 않은 그는 자신만의 장비를 소개하며 홍윤화, 조째즈와 유쾌한 대화를 나눴다. 이후 세 사람은 5km 코스를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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