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소유, 결혼 전 동거파 고백 “살아보고 맞으면 결혼”…솔직한 연애관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소유가 결혼 전 동거를 찬성한다며 솔직한 결혼관을 밝혔다.19일 유튜브 채널 ‘소유기 SOYOUGI’에 공개된 영상에서 소유는 구독자들의 연애 고민을 상담했다.이날 소개된 사연은 결혼을 원하지 않지만 동거를 제안한 남자친구에 관한 것이었다. 남자친구는 함께 살 집을 구매하면서 자신이 더 많은 비용을 부담하고 명의는 여자친구 앞으로 해주겠다고 했다. 사연자는 결혼을 꼭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동거를 해도 괜찮을지 물었다.소유는 망설임 없이 “네”라고 답했다. 이어 “남자친구가 더 많은 비용을 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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