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9일 수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AI·딥테크가 끌었다…상반기 벤처투자 8.9조 '역대 최대' "AI 용어, 중국어로 써라"…기술 자립 넘어 '담론권' 강화 LGD, 자체 개발 OLED 기술 '플립' 최초 공개…"생산 효율 혁신" 조경태 “이진숙 ‘5·18 포럼’ 변명…술 마시고 음주운전 안 했단 식” 50대에 ‘3가지’만 피하면…치매 13년 늦춘다 최강 ‘엘니뇨’ 가능성 ‘쑥’…올해 가장 더울 확률 69%로 치솟아 치매 예방엔 “대기오염 피하고 보청기 쓰세요”…WHO 새 지침 유럽서 27년 만에 개기일식…한반도에선 ‘2035년 이날’ 볼 수 있다 한 번에 6개월 늙는 폭염, 90년대생은 앞세대보다 2배 더 겪는다 ‘연 30일 최고 40도’…목숨 위험한 폭염, 뉴노멀 되나 AI·딥테크가 끌었다…상반기 벤처투자 8.9조 '역대 최대' "AI 용어, 중국어로 써라"…기술 자립 넘어 '담론권' 강화 LGD, 자체 개발 OLED 기술 '플립' 최초 공개…"생산 효율 혁신" 조경태 “이진숙 ‘5·18 포럼’ 변명…술 마시고 음주운전 안 했단 식” 50대에 ‘3가지’만 피하면…치매 13년 늦춘다 최강 ‘엘니뇨’ 가능성 ‘쑥’…올해 가장 더울 확률 69%로 치솟아 치매 예방엔 “대기오염 피하고 보청기 쓰세요”…WHO 새 지침 유럽서 27년 만에 개기일식…한반도에선 ‘2035년 이날’ 볼 수 있다 한 번에 6개월 늙는 폭염, 90년대생은 앞세대보다 2배 더 겪는다 ‘연 30일 최고 40도’…목숨 위험한 폭염, 뉴노멀 되나
한국 뉴스

“내 것인 줄”…타인 무선이어폰 슬쩍한 현직 경찰관 감찰서 ‘중징계’

Donga Ilbo ·
“내 것인 줄”…타인 무선이어폰 슬쩍한 현직 경찰관 감찰서 ‘중징계’

무선이어폰을 훔친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현직 경찰관이 중징계 처분을 받았다.19일 전북 완주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최근 절도 혐의로 송치된 A 경위를 직위 해제하고 감찰 조사를 통해 중징계 처분을 내렸다. 구체적인 징계수위를 공개되지 않았다.A 경위는 지난달 10일 자신이 거주하는 아파트 헬스장에서 타인이 놓고 간 무선이어폰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 경위의 범행은 같은 달 29일 아파트 단지를 지나던 피해자의 휴대전화와 훔친 무선이어폰이 자동으로 연결되면서 드러났다.A 경위는 경찰 조사에서 “일주일 전 잃어버린 내 이어폰인 줄 알았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그러나 경찰은 조사 결과 절도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해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 관계자는 “절도 행위에 위법성이 있다고 보고 중징계 처분을 내렸다”며 “구체적인 징계 수위에 대해서는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완주=뉴스1)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한국 뉴스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