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약 넘어 조현병·치매 치료제까지… 뇌 질환 치료도 ‘월 1회 주사’ 시대
매일 먹어야 했던 조현병 약이 한 달에 한 번 맞는 피하 주사(SC)로 나왔다. 지난 9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이스라엘 제약사 테바의 조현병 치료제 ‘웰트루자(성분명 올란자핀)’를 월 1회 피하 주사 형태로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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