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출신 장규리 주연 호러 ‘완벽한 집’, 일상에 스며든 공포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프로미스나인 출신 장규리와 배종옥, 김민철이 주연한 현실 밀착 공포 스릴러 ‘완벽한 집’이 인물들의 팽팽한 심리전과 기이한 사건을 담은 보도스틸 8종을 공개했다.11월 25일 개봉하는 ‘완벽한 집’은 파격적인 조건으로 최고급 아파트에 입주한 대학생 규빈(장규리)이 우아한 집주인 금림(배종옥)과 함께 살면서 기이한 사건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집을 떠날 수 없는 사람과 집을 제공한 사람, 그리고 그 공간을 의심하는 사람 사이의 관계가 미스터리를 이끈다.공개된 스틸은 완벽한 보금자리처럼 보이는 공간에 서서히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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