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드라큘라', 빌보드 '라디오 송' 첫 1위…'핫 100' 17주 톱10 대기록
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BLACKPINK)’ 멤버 겸 글로벌 팝스타 제니(JENNIE)와 호주 출신 사이키델릭 록 밴드 ‘테임 임팔라(Tame Impala)’가 협업한 ‘드라큘라(Dracula)’가 미국 빌보드 메인 라디오 차트 정상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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