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kg가 빠졌다. 본인이 원했다" 너무 안타까운 AG 탈락, 그 울분 선발 변신으로 푼다 [인천 현장]
[인천=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올시즌에는 계속 선발로 기회를 줄 것이다." SSG 이로운이 선발 데뷔 준비를 마쳤다. 곧 등판 경기가 결정된다.
SSG 이숭용 감독은 2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전을 앞두고 "이로운이 오늘 퓨처스 경기에서 80개의 공을 던졌다. 어느 타이밍에 올릴지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SSG의 필승조로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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