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코로나 때 장기연체한 소상공인 채무조정…“희생 감수한 것에 재기 기회 주는 것”
정부가 코로나 팬데믹 당시 피해를 입어 빚을 낸 소상공인의 3년이 넘는 연체 채무를 소각 및 조정해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로 했다. 동시에 어려운 상황에서도 성실히 빚을 갚는 소상공인에게는 금리 인하나 한도 상향, 이자 감면 등의 인센티브를 더 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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