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꺾은 신진서, 상금 3000만원 기부
신진서 9단(사진)이 인공지능(AI) 카타고와의 대전에서 승리해 얻은 상금 중 3000만 원을 기부했다. 한국기원은 “신 9단이 카타고와의 대국료와 승리 수당 중 3000만 원을 소아·청소년 환자 치료를 위해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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