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부마 정신, 이어져야" 창원시, 제47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 개최› 숯 공장서 작업하다 8m 아래로 추락…40대 노동자 숨져› 젤렌스키, EU에 “내년 전쟁 비용 1550억유로…700억유로 더 달라”› 시진핑 ‘AI 인프라’ 강조한 날…중국, AI 포함 40개 기술 수출통제 추진› ‘생활비 이래서 살겠냐!’ 시청 불 질러…55만명 “마크롱 사퇴해” 거리로› 트럼프 “현대, 조지아주에 7500억 투자 발표”…선거 유세서 성과 강조›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부마 정신, 이어져야" 창원시, 제47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 개최› 숯 공장서 작업하다 8m 아래로 추락…40대 노동자 숨져› 젤렌스키, EU에 “내년 전쟁 비용 1550억유로…700억유로 더 달라”› 시진핑 ‘AI 인프라’ 강조한 날…중국, AI 포함 40개 기술 수출통제 추진› ‘생활비 이래서 살겠냐!’ 시청 불 질러…55만명 “마크롱 사퇴해” 거리로› 트럼프 “현대, 조지아주에 7500억 투자 발표”…선거 유세서 성과 강조›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한국 뉴스

'해든이' 학대·살해 친모, 무기징역→징역 35년 줄어도 불복

Nocut News ·
'해든이' 학대·살해 친모, 무기징역→징역 35년 줄어도 불복

생후 4개월 된 아들 '해든이'(가명)를 학대해 숨지게 한 친모가 무기징역에서 징역 35년으로 감형된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상고했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해든이 친모 A(33)씨의 변호인은 이 사건 항소심을 심리한 광주고법 형사2부(황진희 재판장)에 이날 상고장을 제출했다.

A씨 측은 형이 지나치게 무겁다는 양형부당 등을 이유로 상고한 것으로 전해진다. 상고장이 제출됨에 따라 대법원은 사건 기록을 심리하게 된다. 대법원이 법률 위반이나 중대한 사실 오인 등 상고 이유가 있다고 판단하면 항소심 판결을 파기해 사건을 다시 심리하도록

Nocut News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nocutnews.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Nocut News에 있습니다.

Nocut News 더 보기

전체 보기 ›

한국 뉴스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