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kg 감량’ 30대 남성, “집게 들고 다닌 게 비결”이라는데… 무슨 일?
섭취하는 칼로리보다 소모하는 칼로리를 늘리면 살은 자연스럽게 빠진다. 미국에서 생활 습관을 바꿔 61kg를 감량한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3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투데이(TODAY)’에 따르면, 오클라호마주에 거주하는 커티스 더스티 스틸웰(39)은 매일 도넛 다섯 개, 사탕, 햄버거 네 개, 감자튀김, 디저트 등 고열량 식품을 폭식했다. 운동은 전혀 하지 않았고, 음식을 먹은 뒤 바로 비디오 게임을 하는 등 주로 앉아서 생활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었다. 그 결과 몸무게가 236kg까지 불어났다. 스틸웰은 특히 기분이 우울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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