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cm’ 이성경, 역시 모델 출신..파리 사로잡은 늘씬 자태
[OSEN=박하영 기자] 배우 이성경이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3일 이성경은 자신의 계정에 “파리가 너무 그리워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이성경은 가을 화보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슬랙스에 크롭 자켓, 포인트로 파란색 자켓을 매치해 포즈를 취한 그는 모델 출신 답게 압도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특히 이성경은 175cm의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