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클라우드쇼 2026] 박원규 쎄트렉아이 전무 “AI 없이는 위성영상 못 읽는다… K-스페이스 AI 주권 갖춰야”
민간 기업들이 수많은 인공위성을 쏘아 올리면서 위성산업의 무게추가 좋은 위성을 만드는 것에서 쏟아지는 데이터를 얼마나 빠르게 분석해 정보로 바꾸느냐로 옮겨가고 있다. 이에 따라 방대한 위성 영상에서 변화를 찾아내고 의미 있는 정보를 가려내는 인공지능(AI)의 역할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이 ‘K-스페이스 AI 주권’을 확보하려면 양질의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제도와 보안 체계를 갖춰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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