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딸 리사, 모델 DNA 물려받았네…9세에 남다른 비율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딸 리사의 폭풍 성장한 모습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10일 자신의 SNS에 영국 런던에서 보내고 있는 일상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하늘색 드레스를 입고 건물 계단을 올라가는 딸 리사의 뒷모습이 담겼다. 길게 늘어진 머리카락과 훌쩍 자란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모델인 엄마의 DNA를 물려받은 듯한 늘씬한 실루엣이 시선을 사로잡았다.런던에서 만난 지인들과의 사진도 공개했다. 장윤주는 ‘명예영국인’으로 알려진 백진경과 얼굴을 맞대고 다정하게 사진을 찍는가 하면, 모델 이승미와 나란히 벤치에 앉아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장윤주는 사진과 함께 “어디에 있든 삶은 크게 다르지 않다”며 런던에서의 생활을 통해 느낀 생각을 전했다.이어 “우울한 날엔 몸을 더 움직이고, 생각이 많을 땐 상대방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고”라며 “이젠 새로운 것에 크게 들뜨지도, 낯선 것에 쉽게 흔들리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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