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고속버스에서 책 만난다…중앙고속·책과강연 ‘북BUS킹’ 캠페인
국내 여객 운송기업인 중앙고속과 출판·지식 콘텐츠 플랫폼 책과강연이 추석 연휴 귀성객을 대상으로 도서를 제공하는 문화 캠페인 ‘북‘BUS’킹’을 공동 개최한다. 고속버스와 책을 연계해 이동 중 자연스럽게 독서를 접할 수 있도록 기획한 문화 캠페인으로, 지난 설 연휴 고속버스 좌석에 도서를 비치하는 방식으로 첫 행사를 진행했으며, 이번 추석에 두 번째 캠페인을 마련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책과강연이 출간한 진성호(아마다군) 작가의 《경매로 빨리 고수익》과 전유정 작가의 《당신이 글을 썼으면 좋겠습니다》 두 권을 귀성객에게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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