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O서 전직 장관-국세청장까지…카카오AI 첫 이사진 합류
카카오가 신설하는 ‘카카오AI’의 첫 이사진이 전직 장관과 국세청장, 통신사 임원 등 각 분야 전문가들로 꾸려졌다. 인공지능(AI) 기술뿐 아니라 정책과 세무·재무 전문가를 두루 배치해 규제 등 각종 사업 리스크에 대비하려는 구상으로 해석된다.21일 카카오가 공시한 분할계획서에 따르면 사내이사는 정신아 카카오 대표와 신종환 최고재무책임자(CFO)가 맡는다. 기타비상무이사는 카카오 최고기술책임자(CTO) 출신인 신정환 알토스벤처스 벤처파트너가 맡게 됐다.사외이사 4명은 여러 분야 전문가로 구성됐다. 임혜숙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