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손실 -60%"…레버리지 상품에 최대 손실률 알린다
금융감독원이 해외 부동산펀드 등의 대규모 손실 사태가 반복되는 것을 막기 위해 고위험 공모펀드에 대한 위험 고지를 대폭 강화한다. 금감원은 '공모펀드 핵심 투자위험 표준안'을 마련하고 관련 공시서식을 개정한다고 25일 밝혔다. 새 표준안은 다음달 30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적용 대상은 해외 부동산 펀드와 해외 리츠, 주가연계펀드(ELF), 파생결합펀드(DLF), 레버리지·인버스 펀드, 커버드콜 펀드, 목표전환형 펀드, 금 현물 펀드, 해외 재간접펀드 등 10개 유형이다. 이들 상품의 투자설명서에는 원금 손실 위험과 상품별 특수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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