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내놔라! 먹튀야!’ 3398억 받고 홈 타율 .192 충격…참다못한 다저스 팬들 ‘분노의 야유’
[OSEN=손찬익 기자] 4년 2억4000만 달러(약 3398억 원)의 초대형 계약을 안겨줬지만 돌아오는 건 기대 이하의 성적이다.
LA 다저스의 거액 FA 외야수 카일 터커를 향한 팬들의 인내심도 한계에 다다른 분위기다.미국 스포츠 매체 ‘스포팅 뉴스’는 17일(이하 한국시간) 터커가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에서 수비 실수를 범한 뒤 다저스 팬들의 야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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