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 선방→121초 뒤 벼락골' 아스날, 선덜랜드 2-0 제압...개막 4연승+단독 선두 질주
[OSEN=정승우 기자] 다비드 라야가 페널티킥을 막았고 브루노 기마랑이스가 아스날 데뷔골을 터뜨렸다. 아스날이 까다로운 선덜랜드 원정에서 개막 4연승을 완성했다.아스날은 13일(한국시간) 영국 선덜랜드의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26-2027시즌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 선덜랜드와 맞대결에서 2-0으로 승리했다.개막 후 리그 4경기를 모두 잡은 아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