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같은 마무리는 아무도 못 해!" PL, 한글날에 또 손흥민 '기습 숭배'..."토트넘, 다시 데려와!" 현지 팬들도 아우성
[OSEN=고성환 기자] 손흥민(34, LAFC)이 한글날을 맞아 프리미어리그 공식 계정에 다시 한번 등장했다.프리미어리그 공식 소셜 미디어 계정은 9일(한국시간) "손흥민처럼 마무리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라며 양궁 과녁에 화살을 적중한 이모지와 함께 손흥민의 토트넘 시절 득점 영상을 공유했다.영상 속에는 지난 2022년 4월 손흥민의 아스톤 빌라전 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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