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빨리 할머니 되고 싶어”…12개월 아기 육아에 진심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황신혜가 “빨리 할머니가 되고 싶다”며 남다른 ‘손주 바람’을 드러낸다.16일 오후 7시 40분 방송하는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와 신계숙, 양정아가 이웃의 부탁으로 두 아이를 돌보며 현실 육아에 뛰어든다.세 사람이 맡은 아이는 에너지 넘치는 5살 하린이와 12개월 된 하윤이다. 식사를 챙기는 것부터 놀아주기, 기저귀 갈기까지 쉴 틈 없는 육아가 시작된다.특히 평소 아이를 좋아해 “빨리 할머니가 되고 싶다”고 말해온 황신혜의 육아 실력이 공개된다. 하윤이가 울음을 터뜨리자 능숙하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