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블루, 11월 마카오서 월드투어 ‘3LOGY’ 피날레 예고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씨엔블루가 월드 투어의 마지막 무대를 다시 마카오에서 펼친다. 지난 1월 한 차례 현지 팬들과 만났던 이들은 앙코르 공연을 추가하며 20개 지역을 누빈 ‘3LOGY’의 긴 여정을 마무리한다.씨엔블루(정용화, 강민혁, 이정신)는 오는 11월 14~15일 마카오 STUDIO CITY EVENT CENTER에서 ‘2026 CNBLUE LIVE WORLD TOUR ‘3LOGY’ ENCORE IN MACAU’를 개최한다.마카오는 이번 투어에서 두 번째 찾는 도시다. 씨엔블루는 지난 1월에도 현지에서 공연을 진행했으며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