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kg 뺀 30대 남성, ‘즐겨 먹은 음식’ 있다는데… 뭐야?
홍콩의 한 30대 남성이 식습관을 바꿔 66kg 감량에 성공한 사연이 공개됐다.최근 외신 매체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당시 29세였던 폴 굿슨은 체중이 약 150kg에 달했다.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는 날도 많았다. 여기에 폴 굿슨은 폭식증까지 앓았다. 그는 많은 양의 음식을 한꺼번에 먹었으며 자신의 식습관을 통제하지 못했다.병원을 찾은 그는 심각한 수면무호흡증 진단을 받았고, 의사에게 “30살까지밖에 살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경고를 받았다. 이에 충격을 받은 폴 굿슨은 식습관을 바꾸며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구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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