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24일 최고위 '분수령'…'당협 재선출·중징계' 후폭풍
국민의힘이 '당협위원장 전면 재선출'과 비당권파 의원 4명에 대한 중징계를 놓고 또다시 내홍에 휩싸일 조짐을 보이고 있다. 장동혁 대표에 비판적인 의원 4명에 대한 '당원권 정지' 징계를 놓고 비당권파는 물론 구주류에서도 반발이 확산하는 가운데, 장 대표가 소속 의원들이 사실상 반대 의사를 모은 '당원 투표를 통한 당협위원장 전면 재선출'까지 밀어붙일 경우 당내 갈등이 정점으로 치달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3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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