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어지는 로테이션 간격…송성문 3G 연속 결장, SD는 3연승 질주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그저 기다릴 수밖에 없는 처지다.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또 벤치에 머물렀다. 송성문은 24일(한국시각) 홈구장 펫코파크에서 펼쳐진 미네소타 트윈스전에 결장했다. 지난 20일 뉴욕 메츠전에서 3타수 무안타 1삼진에 그친 이후 3경기 째 그라운드를 밟지 못하고 있다. 크레이그 스태먼 감독은 송성문을 내야 로테이션으로 기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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