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기업 지원 흔드는 '임명권 갈등'…이사장 직무정지 소송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인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의 이사장 선임을 둘러싼 갈등이 법정으로 번졌다. 한국장애경제인협회가 박마루 센터 이사장의 직무집행정지 가처분을 신청하자 센터도 변호사를 선임해 대응에 나섰다. 협회가 경영권 침해 시도를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지배구조 문제로 장애인기업 지원 사업에도 부담으로 이어진다는 지적이 나온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장애경제인협회는 올해 상반기 중소벤처기업부를 상대로 행정심판을 제기했으나 5월 각하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etnews.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Electronic Times (eT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