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7살 딸' 얼굴까지 도용당했다.."법적 대응" 분노
[OSEN=김나연 기자]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자신에 이어 딸 태리의 사진까지 도용해간 화장품 브랜드에 분노했다.20일 이지혜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제보가 많이 들어옵니다. 이렇게 무단으로 사용하시면 안됩니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캡처 사진을 업로드 했다.해당 사진에는 모 뷰티 브랜드의 SNS 계정이 담겼다. 특히 해당 계정에 올라온 홍보 게시글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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