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복귀 무산? 고우석 이름만 외치다, 그렇게 LG의 1년이 가버리고 있는데...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고우석 이름만 부르다 시즌이 끝나가는데…. 결국 올해 LG 트윈스 유니폼을 입고 뛰는 고우석의 모습을 볼 수 없을까. 결국 고우석이 웨이버를 통과, 일단은 이적 없이 미네소타 트윈스 소속으로 남게 됐다. 고우석은 31일(한국시각) 웨이버 절차를 통과했고, 미네소타 트윈스는 고우석을 트리플A 세인트폴로 내려보냈다. 고우석은 7월 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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