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사법개혁 3법 존중하지만…판사 고소·고발, 재판 영향 줄 수도”
대법관 후보 “이재명 파기환송 절차 이례적”…탈세 의혹엔 “납부 진행”“양심에 따라 사실대로…”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가 14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김성수 대법관 후보자가 ‘사법개혁 3법’(재판소원·대법관 증원·법왜곡죄) 입법 취지를 존중한다면서도 판사들을 향한 고소·고발이 재판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밝혔다.김···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