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0일 토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준PO 직행 보인다' KIA, 3위 싸움 유리한 고지› 21년 ‘장기집권’ 팔레스타인 아바스, ‘11월 총선’ 약속 어겼다› [포토] 새 가족과 첫 만남…미 항모 링컨함, 300일 넘는 임무 마치고 귀환› 중국 “위안화 절하로 수출 경쟁력 확보 안 해”…EU 비판에 정면 반박› [영상] 인간 때려눕힌 183㎝ 로봇 ‘발차기’ 퍽…격투기 중단 명령› [포토] “지키려 싸워” 기억하며…스페인 ‘강제 퇴거’ 87살 추모 물결› 미국 ‘사형수 총살형’ 생중계, 12월3일 범행날짜 맞춰…“중세 시대냐”› 지지율 반등 없는 이 대통령의 ‘SNS 정치’…“진영 갈등 부각” 분석› [포토] 우리 기술 ‘극초음속 미사일’ 전격 공개…첫 시험발사 성공 장면› 윤석열 김건희 부부 21억원 영치금…“무기징역이니 천억대 부자 되겠다”› '준PO 직행 보인다' KIA, 3위 싸움 유리한 고지› 21년 ‘장기집권’ 팔레스타인 아바스, ‘11월 총선’ 약속 어겼다› [포토] 새 가족과 첫 만남…미 항모 링컨함, 300일 넘는 임무 마치고 귀환› 중국 “위안화 절하로 수출 경쟁력 확보 안 해”…EU 비판에 정면 반박› [영상] 인간 때려눕힌 183㎝ 로봇 ‘발차기’ 퍽…격투기 중단 명령› [포토] “지키려 싸워” 기억하며…스페인 ‘강제 퇴거’ 87살 추모 물결› 미국 ‘사형수 총살형’ 생중계, 12월3일 범행날짜 맞춰…“중세 시대냐”› 지지율 반등 없는 이 대통령의 ‘SNS 정치’…“진영 갈등 부각” 분석› [포토] 우리 기술 ‘극초음속 미사일’ 전격 공개…첫 시험발사 성공 장면› 윤석열 김건희 부부 21억원 영치금…“무기징역이니 천억대 부자 되겠다”
경제

이창용, 한은 퇴임 뒤 月 700만원 자문료 꼬박꼬박 받았다

Donga Ilbo ·
이창용, 한은 퇴임 뒤 月 700만원 자문료 꼬박꼬박 받았다

이창용 전 한국은행 총재가 퇴임 후 한은의 비상근 고문으로 위촉돼 매달 700만 원의 자문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은 측은 통화정책 등 민감한 사안을 다룬다는 이유에서 실질적인 자문 활동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는 남기지 않았다. 자문료의 적정성을 두고 논란이 예상된다.

19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이종욱 의원이 한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이 전 총재는 현재 신현송 총재의 고문으로 등록돼 있다. 위촉 기간은 퇴임 다음 날인 올해 4월 21일부터 1년이다. 자문료는 월 700만 원이다. 전직 총재가 퇴임 후 고문을 맡아 자문료를 수령하는 것은 이 전 총재가 처음은 아니다. 역대 고문 명단에는 이 전 총재까지 13명의 전직 한은 총재가 이름을 올렸다. 전임 이주열 전 총재의 경우 2022년 4월부터 2년간 매달 1000만 원을, 2024년 4월부터 1년간은 월 400만 원을 받았다.

2025년 4월부터 1년간은 자문료 없이 고문으로만 위촉됐다.고문들의 자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경제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