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은퇴 후 20㎏ 감량…“하루 한 끼 먹고 매일 5~6㎞ 달려”
전 야구선수 이대호가 은퇴 후 약 20㎏을 감량한 근황을 밝힌다.
23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선우용여, 이대호, 영탁, 김규원이 출연하는 ‘몰라 몰라 몰라 추석에 웃긴 얘기만 해~’ 추석 특집으로 꾸며진다.이날 방송에서 이대호는 은퇴 후 먹방 프로그램 MC로 활동하며 체중이 늘자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밝힌다. 하루 한 끼를 먹고 아침저녁으로 운동해 약 20㎏을 감량했으며, 현재도 매일 동백섬에서 5~6㎞를 뛰며 현역 시절보다 가벼운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한다.후배들에게 거액의 회식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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